사회
검찰,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징역 15→4년' 대폭 감형에 상고
뉴스보이
2026.04.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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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6:3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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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재판부는 비상구 설치 의무가 없다고 판단해 박 대표의 형량을 징역 4년으로 감형했습니다.
검찰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입법 취지에 어긋나는 법리오해라며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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