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주최하는 미혼 남녀 매칭 프로그램 '나는 절로, 동화사'에 1602명의 지원자가 몰려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대구 동화사에서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 참가자는 남녀 각 12명씩 총 24명입니다. 전체 경쟁률은 66.8대 1을 기록했으며, 남성은 71.3대 1, 여성은 6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번 지원자 수는 지난해 9월 신흥사 신청자 2620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홍보 포스터에는 '나는 절로가 나라를 구한다', '부처님오신날에 내 사랑도 오시네', '몸만 와, 맺어줄게' 등의 문구가 사용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재단 대표이사 도륜 스님은 이번 동화사 프로그램에 대한 열기가 상상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동화사 주지 선광 스님은 사찰에서 수용할 수 있는 인원에 한계가 있어 아쉽지만,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나는 절로'는 2012년부터 '만남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재단은 대구를 시작으로 수도권, 충청권, 강원권 등 전국 사찰에서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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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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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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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09:52
절이 중생들을 지옥으로 밀어넣고 있네 ㄷㄷㄷ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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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8 09:46
고려 시대 탑돌이가 생각나네. 절에서 남녀가 탑을 돌다가 눈이 맞으면 결혼하던 경우가 있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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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28 10:15
절이 눈치가 진짜 빠르지. 어지간히 급한가보다. 땡중들이 소개팅까지 주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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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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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best 1
2026.4.28 02:43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나라의 미래를 위해 종교 가리지말고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서 선남선녀들이 많이 탄생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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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8 03:13
배성재는 김보름 선수한테 사과 안 하냐? 사람을 그렇게까지 가혹하게 벼랑 끝으로 몰아넣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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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best 3
2026.4.28 05:16
예전에 교회에서 선남선녀들이 많으니 교회 오라고 홍보한 청년부 전도 축제 홍보 포스터는 난리가 난리가 나더니 절은 대놓고 커플 맺어 줄테니 몸만 오라고 홍보해도 되는 모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