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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6년 만에 국방동원법 전면 개정 착수…"국가주권·발전이익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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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18:13

中, 16년 만에 국방동원법 전면 개정 착수…"국가주권·발전이익 수호"

간단 요약

2010년 시행 후 16년 만의 대규모 정비로, 변화된 국방 환경에 대응합니다.

국가 주권 수호와 함께 시진핑 강군 사상 및 총체적 국가 안보관을 반영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이 국방 동원 체계를 전면 정비하기 위한 국방동원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국무원중앙군사위원회는 지난 27일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국방동원법 개정안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이는 2010년 법 시행 이후 처음 이루어지는 대규모 정비입니다. 이번 개정은 국방 동원과 관련된 새로운 상황과 임무, 요구에 부합하지 않는 일부 조항을 수정·보완하기 위함입니다. 국방 건설을 강화하고 국가의 주권, 통일, 영토 보전과 안전, 발전 이익을 수호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개정안에는 중국 공산당의 영도를 견지하고 시진핑 강군 사상을 바탕으로 총체적 국가안보관신시대 군사전략을 이행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한, 최근 개정되거나 제정된 다른 국방 관련 법률과의 연계 및 조화를 이루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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