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배임 혐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서 징역 10년 구형
뉴스보이
2026.04.2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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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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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로 카카오엔터에 319억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습니다.
1심은 김성수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으며, 김 전 대표는 불법 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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