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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청년정책 체감도 최하위…30조원 실효성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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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16:08

김민석 "청년정책 체감도 최하위…30조원 실효성 높여라"

간단 요약

김민석 총리는 청년정책조정위 주재, 부처별 난립 정책을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30조원 예산에도 체감도 최하위이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청년층의 정책 체감도가 다른 계층에 비해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28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청년정책조정위원회청년정책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참여 등 5대 분야 389개 과제에 30조원 규모의 청년정책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러나 중동전쟁 장기화로 민생 경제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청년들에게는 현재의 위기가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김 총리는 부처별로 난립한 정책을 원인으로 짚으며 현실적이고 체감도 있는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부처와 지자체는 시행계획이 구체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밀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호시설 퇴소 청년 지원 격차 해소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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