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양향자

#함진규

#이성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정책보다 약점 검증'…국힘 경기지사 경선 2차 토론회, 거친 난타전 속 치열한 공방

logo

뉴스보이

2026.04.28. 20:16

'정책보다 약점 검증'…국힘 경기지사 경선 2차 토론회, 거친 난타전 속 치열한 공방

간단 요약

함진규·양향자·이성배 후보는 당적 변경, 삼성 경력 등 상대 약점 검증에 집중했습니다.

후보들은 임기 내 핵심 공약과 경기도 현안에 대해 각자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함진규, 양향자, 이성배 후보는 28일 두 번째 토론회에서 적임자론을 내세우며 치열한 설전을 벌였습니다. 부천 OBS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토론회는 정책 경쟁보다는 후보 본인의 강점을 알리고 상대의 약점을 부각하는 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도권 토론에서는 당적 변경과 최고위원직 유지 등을 두고 후보 간 날 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함진규 후보는 양향자 후보의 당적 변경 주장이 허위 사실이라고 지적했으며, 양향자 후보는 삼성 IT 마케팅 경력을 기재한 이성배 후보의 검증 부족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에 양향자 후보는 과거 박원순 전 시장 성폭력 피해자 관련 발언과 친척 보좌진 성폭력 사건 당시 취업 알선 제안 논란에 대해 부적절함을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성배 후보는 삼성전자 공채 출신임을 밝혔고, 함진규 후보는 당적 변경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양향자 후보의 질문에 팩트라고 맞섰습니다. 후보들은 임기 내 1순위 핵심 공약으로 이성배 후보는 산업과 삶을 연결하는 3축 전략을, 양향자 후보는 GRDP 1억원 시대 개막을, 함진규 후보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각각 제시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기본소득과 김동연 기회소득 시리즈 재검토,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등 경기도 현안에 대해 세 후보 모두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진행되는 경선 투표를 거쳐 내달 2일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4.28 12:07
진짜 고만고만한 것들이 정책대결이 아니고 서로 헐뜯고 가관이더라 ㅉㅉ 무슨 저런것들이 경기도지사 후보야??? 품격 없게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8 11:50
양향자가 말이가 방구가? 아니 도대체 국힘은 보수가 맞나? 아님 민주당 2중대가 분명하냐? 양향자 나오면 걍 좌파에게 경기지사 주겠다는 거네? ㅉㅉ 나라 꼬라지 레전드로 돌아간다. 차라리 빨리 망하고 전국민이 계몽되어 좌파들의 잘못을 발복색원 하는 시대가 오면 레전드겠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8 11:41
양향자 저 아줌마 문재인 키즈였잖아 왜 국힘에 와서 깝침?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