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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팔아도 홈플러스 회생 역부족…"밀린 외상값만 1600억" 금융권 DIP 지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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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20:12

익스프레스 팔아도 홈플러스 회생 역부족…"밀린 외상값만 1600억" 금융권 DIP 지원에 달렸다

간단 요약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 2000억 원대밀린 임금 등으로 소진될 전망입니다.

금융권 DIP 지원 없이는 회생 절차 연장정상화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슈퍼마켓 사업부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위기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림그룹이 익스프레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지만, 매각 대금이 2000억 원대 초반으로 관측되어 실질적인 정상화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입니다. 서울회생법원은 이번 주 내 채권자협의회 의견 조회를 통해 익스프레스 매각과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지원, 회생 절차 연장 등에 대한 입장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채권자협의회에서 DIP 금융 지원에 반대하면 회생 절차 연장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현재 홈플러스는 상거래 대금 연체액이 약 3200억 원에 달하며, 이 중 외상매입금 연체액만 1600억 원 수준입니다. MBK파트너스가 1000억 원을 긴급 투입했지만, 이는 밀린 임금 지급 등으로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이 유입되더라도 상당 부분은 인건비와 일부 상거래채권 상환에 우선 투입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업계에서는 금융권의 추가 유동성 지원 없이는 홈플러스 정상화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채권자협의회 대표 채권자인 메리츠증권을 포함한 금융권의 판단이 홈플러스의 회생 여부를 결정할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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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01:35
노조가 문제다 작년에 익스 분리매각 했으면 조금더 비싼값을 받았을꺼구 마트 매장도 정상영업 가능했을꺼다 분리매각 늦어져 헐값되고 매장은 상품없어 고객 다 떠났다 이제는 1조를 넣어도 회생못한다 최악의 상황을 자초해놓고 채권자에 돈내놓으라는 뻔뻔함 치가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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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1:50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공적자금으로 니들 월급 챙겨주랴 도둑놈 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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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1:10
로동해방 시키라니까 왜 자꾸 살리려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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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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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1:55
MBK가 긴급자금 1000억 지원해도 돈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판국에... 기자님 지금 홈플러스 매장 가보세요. 살만한 물건이 있는지.. 이마트는 사람 터져나갑니다. 자금지원으로 회생이 가능한 단계는 이미 지나가지않았나 싶어요. 매장관리도 안되지. 건물도 다 낡아서 수선도 안되서 엉망이지... MBK가 엉망으로 경영해온 책임을 물을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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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2:38
기업들좀 그만 괴롭혀라 주주한테 돈달라해야지 돈 갚아야할 대상인 채권자한테 돈 더내놓으라고 삥뜯네 이래놓고 정부가 추진하는 주주자본주의실현되겠냐? 메리츠 자금투입하면 경영진들도 배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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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2:11
죽은자식 불알 만지기 그만하고 파산절차 밟고 자산 매각해서 빚 갚고 끝내라. 지금 1,2 천억으로 회생될 회사 아니다 이미지도 나락갔고 1조원이 있어도 회생불가다. 기자 넌 홈플러스 갈래? 이마트 갈래? 답 나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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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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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11:44
홈플러스 노조 부터 짤라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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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11:36
구조 조정을 빨리 해야 회생 가능하다. 노조는 다 같이 망할 건지, 절반이라도 살 건지 결정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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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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