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9위

#네이버클라우드

#K AI 파트너십

#인공지능

#김유원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네이버클라우드, 'K-AI 파트너십' 공동의장사 선임…“AI 생태계 확장 이끈다”

logo

뉴스보이

2026.04.29. 09:26

네이버클라우드, 'K-AI 파트너십' 공동의장사 선임…“AI 생태계 확장 이끈다”

간단 요약

K-AI 파트너십은 산업 현장 수요 발굴 및 비즈니스 매칭을 목표로 합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대기업 인프라와 스타트업 기술 결합으로 K-AI 경쟁력 강화를 이끌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산·학·연 AI 민관 협력체인 K AI 파트너십(대한민국 인공지능 연합)의 공동의장사로 선임되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함께 공동의장사를 맡았으며, 조준희 KOSA 회장과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공동의장을 맡습니다. K AI 파트너십은 글로벌 인공지능(AI) 패권 경쟁 속에서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AX) 역량을 결집하고, 대·중소기업의 동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이 협력체는 기존 학술·친목 중심 단체와 달리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발굴하여 즉각적인 비즈니스 매칭과 수출 성과를 창출하는 실행 중심의 협력을 지향합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대기업의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하여 K AI 경쟁력을 강화하고, 참여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해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정책 창구 역할도 수행할 계획입니다. 김유원 대표는 출범식에서 AI 산업은 어느 한 기업의 역량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협력의 크기만큼 가능성이 커지는 분야라고 강조했습니다. 대기업의 기술력과 인프라, 중소기업·스타트업의 민첩한 실행력, 산·학·연의 연구 역량이 하나로 결합될 때 비로소 진정한 AI 생태계가 완성된다고 덧붙였습니다. K AI 파트너십은 지난 3월 28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출범식을 가졌으며, 향후 3개 핵심 분과별 격월 회의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 산업 실행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4.28 22:22
협박을 잘하면 장관도 되고 빌딩도 잘 올리니 그냥 AI로 협박질이구만 뭐.. LG가 그렇게 가르쳤구나... 돈이 세상 으뜸이라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