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문송학

#방화 시도

#철도안전법

대구 지하철서 '살충제 이용' 방화 시도…출근길 공무원이 몸 던져 막았다

logo

뉴스보이

2026.04.29. 09:53

대구 지하철서 '살충제 이용' 방화 시도…출근길 공무원이 몸 던져 막았다

간단 요약

40대 남성이 살충제와 라이터로 방화 시도했으나, 출근길 공무원 문송학 씨가 몸 던져 막았습니다.

문 씨는 불붙은 종이를 밟아 끄고 범인을 제압했으며, 경찰은 A씨를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3일 오전 8시 30분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으로 향하던 전동차 안에서 40대 남성이 살충제와 라이터를 이용해 방화를 시도했습니다. 출근 중이던 공무원 문송학 씨의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 화재를 막았으며, 실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A씨는 분사형 살충제를 옆에 두고 라이터로 종이에 불을 붙였고, 이를 목격한 문송학 씨는 불붙은 종이를 발로 밟아 껐습니다. 이후 A씨가 살충제를 다시 집으려 하자 문송학 씨는 몸으로 그를 제압했습니다. 문송학 씨는 전동차가 정차한 뒤 A씨를 승강장으로 끌어내 역무원에게 인계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대구 달서경찰서는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교통공사는 대형 사고를 막은 문송학 씨에게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3개의 댓글
best 1
2026.4.28 22:15
도살하라
thumb-up
56
thumb-down
0
best 2
2026.4.28 22:36
저런놈은 두들겨패도 무조건 면책해 줘야한다
thumb-up
31
thumb-down
0
best 3
2026.4.28 23:13
엄청난 재난을 막았다. 영웅이 따로없다.
thumb-up
29
thumb-down
0
이데일리
19개의 댓글
best 1
2026.4.28 21:35
과거 대구 지하철에서 방화로 200명이상 사망했던 충격적인 사건이 기억납니다.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하철에서 방화를 시도했다는 자체로 법정최고형이 필요합니다.불을 막은 공무원은 정말 훌륭합니다.많은 포상을 합시다.
thumb-up
211
thumb-down
1
best 2
2026.4.28 22:00
이렇게 명백하게 방화의 의도를 가지고(cctv 증거까지 확실하다면) 불특정 다수를 향한 공공장소에서의 범죄행위는 미수에 끝났더라도 법정최고형에 가중처벌까지 하는게 맞다고 본다.
thumb-up
64
thumb-down
0
best 3
2026.4.28 21:25
한계급 특진 시켜주어야 마땅합니다.
thumb-up
36
thumb-down
3
매일신문
10개의 댓글
best 1
2026.4.29 01:47
담백한 팩트) 40대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57% 국민의힘 27%
thumb-up
9
thumb-down
10
best 2
2026.4.29 02:05
지령받은 극좌 아니면 화짱조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4.29 01:44
또 중국인아니면 조선족 전라도 출신이라고 ... 나팔을불면서 나타날때가 됬는데....
thumb-up
2
thumb-down
6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