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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열풍 꺾였나…수시·정시 지원비율 4년만에 감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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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9. 10:17

'인서울' 열풍 꺾였나…수시·정시 지원비율 4년만에 감소 전환

간단 요약

2026학년도 대입에서 수시 5.0%p, 정시 2.1%p 감소했습니다.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수험생들의 전략적 지원 분산으로 분석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서울권 대학을 향한 수험생 지원 흐름이 4년 만에 꺾였습니다. 진학사가 29일 발표한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시에서 서울 소재 대학 지원 비율은 18.8%로 전년 대비 5.0%p 급감했습니다. 정시 역시 서울권 대학 지원 비율이 2025학년도 33.1%에서 2026학년도 31.0%로 2.1%p 하락했습니다. 서울 지역 수험생들 사이에서도 서울권 대학 수시 지원 비율이 4.0%p, 정시 지원 비율이 2.4%p 각각 줄었습니다. 진학사는 인서울 대학 선호도가 약해진 것이 아니라, 수험생들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 대학을 분산하는 전략을 택했다고 해석했습니다. 이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부담과 수능 변별력 확대에 따른 점수 불확실성을 고려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험생들이 간판이라는 막연한 기대보다 합격 가능성과 실제 진로를 고려해 현실적이고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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