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년 대비 9.13% 상승했으며, 서울은 18.60% 올라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공개된 공시가격안 대비 전국 평균 0.03%포인트, 서울은 0.07%포인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약 1585만 가구의 공시가격을 4월 30일 확정·공시했습니다.
올해 공시가격은 전년과 동일한 현실화율 69%를 적용하여 산정되었습니다. 시도별로는 서울(18.60%), 경기(6.37%), 세종(6.28%) 순으로 상승폭이 나타났습니다. 반면 제주(-1.81%), 광주(-1.27%), 대전(-1.11%), 대구(-0.78%) 등은 하락했습니다.
국토부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된 의견청취에서 총 1만4561건의 의견을 접수했습니다. 이 중 1만1606건이 하향 요청이었고, 2955건이 상향 요청이었습니다. 접수된 의견 중 1903건이 타당하다고 인정되어 공시가격에 반영되었으며, 반영률은 13.1%입니다.
확정된 공시가격은 4월 30일부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