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전국 무역항 물동량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총 3억8845만t을 기록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수출입 화물이 3억3250만t, 연안 물동량이 5594만t으로 각각 1.5%, 1.0% 늘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한 787만 TEU로 집계되었습니다. 수출입 물동량은 중국과 일본이 증가한 반면, 미국과 베트남은 감소했습니다. 환적 물동량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줄었지만, 러시아와 멕시코에서는 늘었습니다.
주요 항만별로 보면 부산항은 2.0% 감소한 614만 TEU를 처리했으며, 이는 미 관세정책 강화에 대비한 조기선적 수요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로 분석됩니다. 인천항은 1.1% 증가한 81만 TEU를, 광양항은 0.2% 증가한 49만4000 TEU를 기록했습니다.
비컨테이너 화물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2억4963만t을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 자동차(부품 포함)가 13.9%, 유연탄이 14.7%, 유류가 0.9% 각각 증가했으며, 광석은 2.5% 감소했습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정세 불확실성 속에서도 1분기 항만 물동량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의 영향은 아직 제한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항만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해운·항만 분야 수출입 물류가 원활히 유지되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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