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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개교 80주년 맞아 장미원에 '5·18 정신' 새긴 민주인권동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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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9. 11:32

조선대, 개교 80주년 맞아 장미원에 '5·18 정신' 새긴 민주인권동산 조성

간단 요약

5·18 민주동산, 민주열사동산, 소녀동산을 하나의 벨트로 묶어 조성했습니다.

5·18 열사와 위안부 피해자의 희생과 아픔을 기억하는 교육적 의지를 담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선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교내 장미원에 민주인권동산(CSU Humanity Rose Garden)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동산은 5·18 민주동산, 조선대 민주열사동산, 2019년 건립된 소녀동산을 하나의 벨트로 묶어 지정한 상징적 장소입니다. 이는 5·18 민주화운동 열사들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희생과 아픔을 기억하고 계승하겠다는 교육적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열린 동산 제막식과 장미 명명식에는 김이수 조선대 이사장, 김춘성 조선대 총장, 장숙남 광주지방보훈청장, 강은미 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이수 이사장은 많은 시민이 찾는 장미원에서 5·18 정신을 자연스럽게 추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춘성 총장은 민주인권동산이 과거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잇겠다는 다짐의 공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곳을 찾는 시민들을 통해 영령들의 이름이 다시 불리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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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02:26
민주조선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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