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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 제작·유포 '자경단' 총책 김녹완, 2심도 무기징역…"반인권적 범행"
뉴스보이
2026.04.2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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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12: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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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책 김녹완은 미성년자 261명을 대상으로 성 착취물 2천여 개를 제작·유포했습니다.
재판부는 전자장치 부착 30년과 취업제한 등 엄중한 처벌을 명령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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