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민주노총

#정년연장

#더불어민주당

#임금피크제

#한국경영자총협회

민주노총 "정년연장 임금개편 노사 '자율교섭'으로 결정해야"…재계 '연령차별 예외' 법 명시 요구

logo

뉴스보이

2026.04.29. 12:10

민주노총 "정년연장 임금개편 노사 '자율교섭'으로 결정해야"…재계 '연령차별 예외' 법 명시 요구

간단 요약

민주노총은 임금피크제 폐기를 요구하며 임금 조정과 연계된 정년연장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재계는 정년연장 시 인건비 부담을 이유로 임금 조정 등 유연한 방식을 주장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년이 60세에 멈춰있고 연금은 65세부터 지급되는 5년의 소득 공백 문제가 심화되면서, 정년연장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조기노령연금 수급자가 100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이 공백은 이미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는 논의를 재개하며 '어느 쪽에서도 반대하지 않는 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올해 상반기 내 정년연장 법제화를 강력히 촉구하며, 민주당이 제시한 기존 안에는 모두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특히 정년연장을 빌미로 한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이나 임금피크제 폐기를 요구하며, 임금 조정과 연계된 정년연장 방식에 선을 긋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용 방식에 대해서도 '고용을 끊고 다시 붙이는 구조'라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반면 기업 측은 인건비 부담을 이유로 유연한 구조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정년을 그대로 늘릴 경우 비용 구조가 급격히 변하기 때문에, 임금 조정이나 고용 형태 변화는 불가피하다는 의견입니다. 이처럼 정년연장이라는 같은 목표 아래에서도 노동계와 기업 간 비용 부담 방식에서 큰 충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년특위는 29일 민주노총 현장 노동자와 간담회를 가졌으며, 30일에는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단체 및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제도와 현실의 간극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치권은 노동계의 '속도' 요구와 기업의 '방식' 조정을 두고 해법을 찾아야 할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3개의 댓글
best 1
2026.4.29 04:07
정년연장? 정년채우는 공무원 공기업 귀족노조회사좋은일 시키려고? 대부분 정년못채우고 짤린다.하여튼 있는것들이 더해 민노총? 이미 귀족노조하수인으로 전락한지오래.그러니 국민들에게 손가락질당하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9 03:46
선진국은 말할 것도 없고, OECD 국가들 거의 대부분 정년연장이 완료되었다. 오죽하면, 중국도 연장되어 있겠냐? 한국만 안하고 있음. 이게 나라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9 03:35
이재명이 정년연장 공약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혼란이다. 지금이라도 정년연장 시기 앞당기고 대신 최저한도가 있는 임금 삭감 도입하자.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4.29 02:57
정년을 논의할 게 아니라 아에 없애고 정,비정규직도 없애서 노동 시장을 유연하게 해서 아무때나 고용하고 아무때나 해고할 수 있게 하면 일자리는 엄청 늘너나게 될 것이고, 노인 복지 연령을 75세로 올려도 문제 없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4.29 03:32
민노총이 대장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9 03:08
정년연장 하지말어라. 비정규직 지금도 넘처나고 남아돈다 언제까지 비정규직으로 살어야하나. 그럼 정규직과 동일하게 대우해주는 조건을 전제로 하던지 일은 뼈빠지게하는 반면 정규직은 쉬엄쉬엄 이제는 개선해나갑시다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29 04:06
늙으면 나가야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