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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해외 석학 초청 "최신 심장혈관질환 치료법 공유" 런치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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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9. 15:34

인천세종병원, 해외 석학 초청 "최신 심장혈관질환 치료법 공유" 런치 심포지엄 개최

간단 요약

네덜란드 라드바우드 대학 로빈 하이먼 교수대동맥궁 해부학과 유럽 흉부 대동맥 가이드라인을 공유했습니다.

심장혈관흉부외과 및 심장내과 전문의와 전담간호사 대상으로 최신 지견과 임상 적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세종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지난 17일 네덜란드 라드바우드 대학 메디컬센터 로빈 하이먼 교수를 초청하여 런치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심장혈관흉부외과 및 심장내과 전문의와 전담간호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이먼 교수는 대동맥궁 해부학유럽 흉부 대동맥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최신 치료법과 임상 적용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개흉 수술이 더 이상 표준 치료가 아닐 때 경계성 대동맥궁 해부학에서의 의사결정'과 '유럽 흉부 대동맥 가이드라인 현재 치료 및 대동맥 박리 분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강연 이후에는 심장혈관흉부외과 공준혁 과장이 대동맥질환 수술 시연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시연에서는 최신 지견을 임상 현장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공준혁 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대동맥질환 치료의 최신 국제 동향을 공유하고 임상 현장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외 기관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의료진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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