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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파트너스, 에이플러스에셋·덴티움 '주주가치 제고 위한 제보·제언 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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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9. 16:50

얼라인파트너스, 에이플러스에셋·덴티움 '주주가치 제고 위한 제보·제언 센터' 개설

간단 요약

이 센터는 지배구조 개선비정상적 지분 매수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접수된 내용은 관계 당국 문제 제기 자료로 활용되며, 익명 제보자 신원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덴티움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제보 및 제언 센터를 29일 개설했습니다. 이 센터는 두 회사의 주주가치 제고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주주활동의 일환입니다. 임직원, 거래처, 업계 관계자, 주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의견을 수렴할 방침입니다. 특히 얼라인파트너스는 최근 보험사들의 에이플러스에셋 지분 순매수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생명 등 4개 보험사가 에이플러스에셋 지분 약 5.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험권의 에이플러스에셋 지분은 지난해 12월부터 급격히 증가하여 지난 28일 기준 1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덴티움과 관계회사 간 내부거래 및 2025년 분기 및 반기보고서의 특수관계자 거래 공시 오류도 제보 대상에 포함됩니다. 지난 3월 덴티움 정기주주총회에서의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및 위임장 관련 내용도 제보 대상입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위임장 심사 과정에서 주주의 위임 의사가 확인되지 않고 진위가 의심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제보 대상에는 비정상적 지분 매수 정황, 내부통제 및 의사결정 절차 미흡 사례, 지배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사적 이익 추구 정황 등이 포함됩니다. 접수된 내용은 필요한 경우 관계 당국 및 감독기관에 대한 문제 제기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익명 제보자의 신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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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4.29 05:51
한화생명은 돈 없다고 배당도 안주면서 만년적자 기업 비상장 기업등 거지같은 데다가 투기는 잘하네!!! 차라리 삼전에 투자 많이 했으면 삼성생명처럼 주주들이 대접이라도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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