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울경

#울산시

#광역이음 사업

#고용노동부

#인재 유출

울산시, 부울경 '하나의 생활·고용권역' 통합 나선다… '광역이음 사업' 본격 추진

logo

뉴스보이

2026.04.29. 14:46

울산시, 부울경 '하나의 생활·고용권역' 통합 나선다… '광역이음 사업' 본격 추진

간단 요약

고용노동부 주관 첫 초광역 협력사업으로, 2029년까지 총 125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출퇴근 근로자에게 최대 230만 원을 지원하며 인재 유출을 막고 정착을 돕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울산·경남(부울경) 3개 시도가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하나의 생활·고용권으로 통합됩니다. 고용노동부 주관 ‘광역이음 사업(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된 부울경은 지역 주력산업의 인재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초광역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는 광역자치단체가 일자리 정책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는 첫 번째 사례입니다.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는 조선·자동차·기계부품 등 공통 산업 종사자와 취업 희망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2029년까지 4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올해 사업비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을 포함하여 총 125억 원이 투입됩니다. 사업은 인재이음, 정주이음, 미래이음 등 3개 사업과 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울산시는 부울경 간 출퇴근 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권역 내 정착을 유도하는 정주이음 분야를 중점적으로 맡습니다. 현재 부울경 내 광역 교차 통근 근로자는 18만 명에 달하며, 이 중 주력 제조업 종사자는 4만 1000여 명으로 집계됩니다. 울산시는 이들에게 광역 간 출퇴근 장려금으로 월 3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180만 원을 지급하고, 근무지 기준 지역화폐 50만 원을 별도로 제공하여 근로자 1인당 최대 230만 원을 지원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중장기적인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힘을 쏟는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남과 협력해 초광역 단위 고용서비스를 확대하고, 공동 일자리 박람회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인재 이동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주력 제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완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