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1일 기준 서울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4.9%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승폭인 4.02%보다 더 커진 수치입니다. 서울시 내 모든 자치구의 공시지가가 올랐으며, 특히 용산구가 9.2%로 가장 많이 상승했습니다.
서울시 평균 변동률보다 높게 상승한 자치구는 7곳으로, 이들은 모두 한강벨트 지역에 해당합니다. 용산구에 이어 성동구가 6.52%, 강남구가 6.3%, 서초구가 5.82%, 마포구가 5.35%, 광진구가 5.28%, 영등포구가 5.01% 올랐습니다. 서울시는 표준지공시지가의 상향 결정이 개별공시지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명동 소재 상업용 토지로, 1㎡당 1억 8840만원을 기록하며 2004년부터 23년 연속 최고 지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별공시지가는 서울부동산정보광장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정부24 등을 통해 신청해야 합니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개별공시지가가 각종 세금 및 복지 제도의 기준이 되어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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