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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책까지 '불법 스캔'해 '반값 PDF 전자책' 판매한 업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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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09:15

도서관 책까지 '불법 스캔'해 '반값 PDF 전자책' 판매한 업자 검거

간단 요약

5년간 도서관 대여 도서 포함 약 500권을 스캔하여 판매했습니다.

출판계 피해액 3억 원, 범죄수익 1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가 신간 도서와 수험서 등을 불법 스캔하여 PDF 전자책으로 제작, 판매한 피의자 1명을 검거하고 관련 장비를 압수했습니다. 피의자는 2021년 4월부터 최근까지 약 5년간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엑스(X, 구 트위터) 등 SNS에 광고를 올려 구매자를 모집했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중고 서적이나 도서관 대여 도서를 스캔하여 PDF 파일로 만들고, 도서 정가의 50% 수준으로 판매했습니다.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는 지난 4월 22일 피의자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여 범행에 사용된 도서 약 500권과 불법 스캔된 PDF 전자책 파일 9,600여 점, 컴퓨터 등을 압수했습니다. 현재까지 조사에 따르면 출판계의 피해액은 약 3억 원으로 추정되며, 피의자가 취득한 범죄수익은 약 1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문체부는 구매한 도서의 소유권만 인정될 뿐 저작권은 저작자와 출판사에 귀속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영리 목적의 스캔 대행은 저작권법이 허용하는 사적 이용을 위한 복제에 해당하지 않는 명백한 저작권 침해 행위입니다. 김재현 문체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불법 복제물 유통 행위를 끝까지 추적하고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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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0:50
출판계 어려운데 나한테 저기 책 보이면 샀을 것 같다. 나도 어렵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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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1:20
1억 너무 수익이 적은거 아니냐? 김건희 같으면 선물이라 생각해서 경찰 수사도 안할 금액인데? 가난한 사람은 100원만 주어도 강력범죄자로 구속시키고 수백억 이상 해먹으면 절반 이상이 무죄다. 판사가 범죄와 유대감이 생기면 무죄인 것이지. 뇌물 비리, 성범죄 등에 특히 솜방망이인게 자신을 대하는 느낌이라 그렇고, 가난한 자의 작은 범죄는 짖밟고 싶은 욕망에 내리는 판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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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1:18
도서 정가제는 안 없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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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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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0:46
두꺼운 종이책 대신 PDF파일로 거래하거나 공유하는 문화가 완전히 정작된 상황. 한명 잡는다고 뉴스에 나올일 아님. 거래 플랫폼 자체를 일망타진하고 pdf 존재 자체를 일망타진하지 않고 이딴 기사 내보내는건 경찰이 빈둥거린다고 욕먹기는 싫으니 "나 오늘 일좀했다" 자랑 그이상 이하도 아님. 인증서, 라이선스, 공식구입한 문서가 아니면 조회가 안되는 e북 하드웨어. 이게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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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1:24
강력한 단속 부탁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범죄의식 없어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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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1:12
마약처럼 쓰는 놈에게 벌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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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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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1:21
능력도 좋다 참 가지가지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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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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