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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든 수조에 어린 소녀 감금 '아찔'…1100만 팔로워 SNS 계정 결국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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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09:05

악어 든 수조에 어린 소녀 감금 '아찔'…1100만 팔로워 SNS 계정 결국 정지

간단 요약

어린 여성 스트리머들이 악어 수조에 강제로 감금되었고, 한 소녀는 머리까지 물에 밀려 넣는 학대도 당했습니다.

13세 소녀가 할머니 신분증으로 개설한 계정이며, 학부모들은 자녀의 고액 후원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에서 1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이 미성년자를 악어 수조에 가두는 등 자극적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여 영구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해당 계정은 18세 미만으로 보이는 어린 여성 스트리머들이 악어가 있는 수조에 들어가는 장면을 생방송으로 송출했습니다. 한 영상에서는 입이 묶인 작은 악어가 있는 수조에서 겁에 질린 소녀가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허리에 밧줄을 맨 소녀가 잠수 지시를 거부하자 수조 밖의 진행자 2명이 소녀의 머리를 물속으로 강제로 밀어 넣는 장면도 담겼습니다. 이 같은 콘텐츠는 학부모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으며, 한 학부모는 자신의 딸이 해당 채널에 약 9600위안(약 208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계정은 5년 전 광둥성 출신의 13세 소녀가 할머니의 신분증을 도용해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계정은 지난해에도 진행자 학대 논란으로 플랫폼 제재를 받았으나, 이번 사건으로 최종 영구 정지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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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22:18
중국기사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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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9 22:52
짜장뉴스 좀 그만,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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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29 23:27
중국뉴스는 전라도에만 보내라 관심없다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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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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