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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안전신문고 챌린지' 포상… "현장 자율 안전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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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09:29

한화 건설부문, '안전신문고 챌린지' 포상… "현장 자율 안전문화 확산"

간단 요약

작년 9월부터 7개월간 운영되었으며, 위험요인 신고·조치 성과 기준으로 우수 현장을 선정했습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등 3곳에 맞춤형 포상을 했고, 우수 현장을 멘토로 지정하여 안전문화를 확산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9일 건설현장의 자율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신문고 목표달성 챌린지' 포상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챌린지는 근로자의 자율적인 안전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7개월간 운영된 이 챌린지는 안전신문고 접수 건수와 조치 성과를 기준으로 우수 현장을 선정했습니다. 목표를 달성한 현장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동탄 인덕원 복선전철 9공구,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등 3곳입니다. 각 현장에는 달성률에 따라 커피·음료차 및 간식차 등 맞춤형 포상이 제공되었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앞서 2월과 3월에도 서울 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등 총 9개 현장을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특히 서울역 북부역세권 현장은 이번을 포함해 3회 포상을 기록했습니다. 김윤해 한화 건설부문 안전환경경영실장은 안전관리는 건설사와 근로자가 함께 실천해야 하는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향후 자율 참여 비율이 높은 우수 현장을 '멘토 현장'으로 지정하여 우수 사례를 전사적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자율 참여 기반의 안전신문고 운영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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