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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혁신위, "지역·필수의료 소생" 첫 공론화 주제로 시민패널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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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14:16

의료혁신위, "지역·필수의료 소생" 첫 공론화 주제로 시민패널 출범

간단 요약

의료혁신위는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해 다음 달 300명 규모의 시민패널을 출범합니다.

시민패널은 지역의료 이용, 필수의료 공급, 정부의 권한과 책임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 300명 규모의 시민패널을 구성하여 1~2개월간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 과정에 착수합니다. 의료혁신위원회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패널 공론화 의제를 '지역·필수의료 소생'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2차 회의에서 결정된 국민적 관심 의제에 대한 후속 조치입니다. 공론화 의제는 지역의료 이용, 지역 내 필수의료 효율적 공급, 중앙·지방 정부의 권한과 책임 등 세 가지 세부 의제로 구성됩니다. 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시민패널이 지속적 참여가 가능한 형태로 구성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조속히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를 열어 구체적 운영 방안을 수립하고, 다음 달 중으로 시민패널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또한, 위원회는 시민패널 공론화와 별개로 '의료혁신을 위한 국민소통광장'을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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