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등생 교내살해' 명재완 상대 민사소송 내달 11일 선고, 유족
뉴스보이
2026.04.3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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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4:1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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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하늘 양 유족이 명재완과 학교장, 대전시에 4억여 원을 청구했습니다.
명재완은 김 양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이 확정되었으며, 학교장과 대전시도 책임이 있다고 유족은 주장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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