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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한다'며 두 집 살림…충격 배신에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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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13:00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한다'며 두 집 살림…충격 배신에 공분

간단 요약

40대 미용사 A씨는 10년간 동거남의 모든 생활비를 홀로 부담했습니다.

동거남은 지방 공장 근무를 핑계로 다른 여성과 임신까지 시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년간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던 동거남이 다른 여성과 두 집 살림을 하며 임신까지 시켰다는 사연이 전해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40대 미용사 A씨는 10년 전 손님으로 만난 5살 연하 남성과 결혼 및 아이 계획 없이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남성은 동거 이후 경제 활동을 중단하고 A씨에게 의존했으며, A씨는 10년간 생활비는 물론 자동차세, 보험금, 이사 비용 등을 홀로 부담했습니다. 지난해 봄 동거남은 지방 공장 기숙사에서 일하겠다며 집을 떠났으나, A씨는 얼마 후 자신을 동거남의 사실혼 부인이라고 소개한 낯선 여성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A씨의 추궁 끝에 동거남은 해당 여성이 임신했다고 외도 사실을 실토했습니다. A씨는 법적 부부 관계였다면 대응하기 수월했겠지만, 그동안 쏟아부은 돈을 돌려받을 방법을 문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지훈 변호사는 동거 중 생활비로 지출한 비용은 증여로 간주되어 돈을 돌려받기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상희 교수는 A씨가 어리석어서 당한 것이 아니라 신뢰와 사랑을 악용한 상대방의 잘못이며, 이제는 가족이 아니라는 점을 인지하고 이성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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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21:15
백수생활 1~3년사이 구직활동 안하거나 알바라도 안나가면 걍 빌붙겠다 맘먹은것임 10년뒤 갑자기 일하러 간다며 집나가면 쎄해야지 집에 배깔고 누워있음 밥줘 청소해줘 빨래해주는데 뭣하러 나가겠나? 결국 빌붙어 놀다가 딴여자랑 결혼한거지 이래서 머리검은 짐승은 데리고 들어와 키우는거 아니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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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21:47
빴따 힘이 좋았네 👍 저것도 인간으로 보는 여자들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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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21:40
법의 테두리를 버서난 행동은 본인이 책임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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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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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4:55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더니 그 말 딱 맞는 말이네 일방적인 희생은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했다 다섯살 연상녀한테 붙어서 빨대 꽂고 살았네 10년 세월이 아깝고 쏟아부은 돈도 아깝겠지만 이제라도 정신 차려라 처음부터 이용만 당한 거야 복에 겨운 줄도 모르고 이제부터는 스스로 벌어서 살아보면 알게 되겠지 벌어먹고 사는게 얼마나 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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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4:32
몸좋고 잘생겼나 보네..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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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4:17
검은 머리 짐승은 꼭배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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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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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17:14
나는 그렇게 많이 안해줘도 되는데 나한테는 한번을 안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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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1:00
연하남에 환장하는 40대들 있더라,자기가 남자 먹여살리는거에 행복느끼고,, 남잔 누나한테 도움받고 딴데가서 어린애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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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4:10
동거남에게 미용사집은 직장이었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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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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