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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문화 교류의 장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5월 1일 개막, 6개월간 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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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13:55

한중일 문화 교류의 장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5월 1일 개막, 6개월간 문화교류

간단 요약

한국 안동, 중국 쑤저우·다리, 일본 마쓰모토 3개국 4개 도시가 함께합니다.

전통음식, 놀이, 음악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문화교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아시아 최대 문화교류 행사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가 오는 5월 1일 안동에서 개막하여 6개월간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를 비전으로, 한국 안동을 비롯해 중국 쑤저우·다리, 일본 마쓰모토 등 3개국 4개 도시가 참여합니다. 개막식에서는 각국 전통 예술단이 합동 공연을 펼치며 문화예술을 통한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전통음식 페어, 전통놀이 체험, 청소년 인문예술 캠프, 음악 페스티벌, 종이문자 비엔날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에는 한·중·일 전통놀이와 음식 체험 행사가 집중적으로 운영되어 관광객 유입이 기대됩니다. 경북도와 안동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예술·관광을 결합한 교류를 확대하고, 동아시아 문화 거점 도시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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