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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전국 최초 '중동 위기극복 전남 기업안심 펀드' 15억 긴급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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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15:27

전남개발공사, 전국 최초 '중동 위기극복 전남 기업안심 펀드' 15억 긴급 금융지원

간단 요약

전남개발공사가 전국 지방공기업 최초로 IBK기업은행과 협력하여 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중동 사태로 경영난을 겪는 전남 중소기업에 연 1.76% 감면 금리로 기업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개발공사가 중동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전남 지역 기업들을 위해 전국 지방공기업 최초로 금융지원에 나섭니다. 공사는 4월 30일 IBK기업은행과 '중동 위기극복 전남 기업안심 펀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공사가 조성한 예탁금 15억 원을 재원으로 5월부터 운영됩니다. 전남 소재 중소기업에게 연 1.76%의 감면금리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1억 원을 1년 동안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중동지역 수출입 및 진출 기업, 석유화학·항만물류 등 관련 업종 기업,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는 기업입니다. 특히 유가변동에 민감한 여수국가산단 기업들의 금융비용 절감과 수출입 거래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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