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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이, 미래가 되다"…천안시, 치의학연구원 유치 총력 '유치 모아 유치하자'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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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16:27

"아이의 첫 이, 미래가 되다"…천안시, 치의학연구원 유치 총력 '유치 모아 유치하자' 캠페인 전개

간단 요약

천안시는 유치(乳齒) 캠페인으로 범국민 공감대를 형성하여 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추진합니다.

현재 4개 도시 경쟁 중이며, 천안시는 KTX 역세권 부지와 단국대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천안시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범국민 공감대 형성에 나섰습니다. 시는 어린이 성장의 상징인 ‘유치(乳齒)’를 활용한 이색 캠페인 ‘유치 모아 유치하자’를 5월부터 9월까지 추진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삶과 미래 세대를 연결하는 스토리텔링형 참여 운동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핵심 프로그램인 사연·영상 공모전은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됩니다. 유치 관련 추억을 담은 사연이나 숏폼 영상 등을 접수하며, 우수작에는 최대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합니다. 시민들의 메시지와 공모작은 ‘타임캡슐 안치 프로젝트’로 보존될 예정입니다. 현재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경쟁은 천안을 포함해 대구, 부산, 광주 등 4개 지역으로 압축된 상태입니다. 천안시는 KTX 역세권 부지 확보와 단국대 치과대학을 중심으로 한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아이의 성장 상징인 유치에 연구원 설립 염원을 담아 전국적 공감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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