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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체험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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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16:46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체험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길"

간단 요약

어린이날 앞두고 희귀질환 환자·가족 만남의 후속으로 마련된 행사입니다.

탄수화물 함량을 낮춘 희망쿠키를 함께 만들며 아이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지난 4월 29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당원병 환아들과 함께 '희망쿠키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난해 12월 24일 열린 희귀질환 환자·가족과의 만남 행사의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습니다. 당원병은 선천적인 탄수화물 대사 이상으로 저혈당이 반복되는 희귀질환입니다. 김혜경 여사는 “아이들 키우다 보면 배고픈 아이를 보는 것보다, 먹는 걸 말리는 게 더 가슴 아프다”며 “맛있는 희망쿠키를 같이 만들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희망쿠키는 당원병 환아의 특성을 고려하여 탄수화물 함량을 낮추고 부모들이 직접 개발한 간식입니다. 배준호 당원병환우회 대표는 엄마들이 탄수화물이 적으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을 고민하여 이 쿠키가 탄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여사는 쿠키를 만드는 동안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당원병을 앓으면서도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장준우 학생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준우 오빠, 준우 형처럼 여러분도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날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환우 어린이들에게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희망쿠키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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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18:14
조카한테 협박하며 깔깔 거리면서 쳐웃던게 잊혀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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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1:06
난 저사람만 보면 남편과 둘이 남편 형수에게 욕하면서 깔깔대던 소리가 생각난다. 정말 사람되긴 틀린 인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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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1:06
국민피의 법카로 생활하는 사람 미디어 에 못나오게 해야됨 자라나는새싹들이 뭘배우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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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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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7:50
요즘은 쟤들 부부 법카 안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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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8:03
오늘법카 좀쓰지 날이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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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7:55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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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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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5:46
애들이 도둑질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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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5:07
뭘 해도 천박해보여요......부창부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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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23:54
하이고 짜근엄마 ㅋㅋㅋ 거기서는 애들한테 강제 입원 협박 안 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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