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정동영, 헌법보다 김정은 교시 우선…우리 아들딸 김주애 수령 모시고 살지도"
뉴스보이
2026.05.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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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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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통일은 폭력적, 안보는 숭미'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정 장관은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자고 주장했으며, 이는 청년자문단 발대식에서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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