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취 렌터카 운전자, 중앙선 침범해 SUV와 '쾅'…7명 중경상

logo

뉴스보이

2026.05.02. 17:41

만취 렌터카 운전자, 중앙선 침범해 SUV와 '쾅'…7명 중경상

간단 요약

2일 새벽 서귀포시 창천삼거리에서 발생한 사고입니다.

면허 정지 수치의 운전자가 중앙선을 침범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에서 렌터카를 몰던 30대 운전자가 음주 상태로 중앙선을 침범해 7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일 오전 2시 10분쯤 서귀포시 상예동 창천삼거리에서 30대 A씨가 운전하던 렌터카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SUV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량에 탑승했던 7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면허 정지 수치였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2개의 댓글
best 1
2026.5.2 09:29
중국인인거 다밝혀졌는데 ㄷㄷㄷㄷㄷ
thumb-up
254
thumb-down
19
best 2
2026.5.2 09:29
이거 중국인으로 밝혀졌는데 국적표시안함? 와.....심각하네
thumb-up
155
thumb-down
10
best 3
2026.5.2 09:32
대통령부터가 음주운전 전과자인데 뭐 ㅋㅋㅋㅋㅋㅋ
thumb-up
87
thumb-down
33
국민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5.2 08:58
우리나라는 음주운전에 너무 관대하다. 안걸리면 그만이고 걸려도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의식이 너무 팽배해서 근절이 되지 않는 것이다. 음주운전하면 패가망신할 정도의 처벌을 하지않는 이상 뿌리뽑긴 힘들 것이다!
thumb-up
23
thumb-down
1
best 2
2026.5.2 09:21
음주운전 걸리면 바로 벌금 1억부터 시작하고 사망사고시10억에 사형. 시켜야함 음주는 습성이다 절대 못고침. 그러니까 금융치료 해줘야함.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5.2 09:19
살인 미수임. 술 쳐먹고 운전대를 잡는건 칼을 들고 휘두르고 다니는것과 마찬가지임
thumb-up
6
thumb-down
0
매일경제
6개의 댓글
best 1
2026.5.2 10:01
인생 헬게이트 열렸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2 09:53
짱주도..안가요 안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2 09:53
음주운전자는 현장사살이 원칙이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0:27 기준
1
18시간전
[속보]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2
1일전
[속보] 국힘 대구 달성군 이진숙·인천 연수갑 박종진·경기 하남갑 이용 단수 공천
3
2일전
[속보] 의왕 아파트 화재 현장서 주민 1명 대피 중 추락해 숨져
4
3일전
[속보] 코스피 6690.90 마감…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5
3일전
[속보] 2심 "尹, 소집통지 안한 국무위원 7명 심의권 침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