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이진숙

#대구 달성군

#이용

#경기 하남갑

국힘,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 공천…'윤 수행' 이용 하남갑 공천

logo

뉴스보이

2026.05.02. 10:17

국힘,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 공천…'윤 수행' 이용 하남갑 공천

간단 요약

이진숙은 전 방송통신위원장으로 대구 달성에 단수 공천됐습니다.

이용은 현 당협위원장으로 경기 하남갑에 단수 공천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7곳의 단수 공천 지역을 확정했습니다. 특히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 달성군에 단수 공천됐습니다. 가장 뜨거운 관심지인 부산 북갑은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전를 대상으로 경선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곳은 한동훈 전 대표의 무소속 출마로 여권 내 표심 분열이 우려되는 지역입니다. 울산 남갑에는 김태규 현 당협위원장이, 경기 하남갑에는 이용 현 당협위원장단수 공천을 받았습니다. 인천 연수갑에는 박종진 현 당협위원장이, 인천 계양을에는 심왕섭 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이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제주 서귀포와 광주 광산을은 고기철 제주도당위원장과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이 공천을 받았습니다. 7명의 신청자가 몰린 정진석 전 부의장의 지역구인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공천 심사가 보류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53개의 댓글
best 1
2026.5.2 00:40
친윤이라기 보다는 그냥 내란당 이라고 말해라. 너희들은 부끄럽지 않냐? 왜 국민이 부끄러운가? 국힘 해체하라.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5.2 00:58
제발 이대로가라 그래야 니들 싹쓸이 낙선되지ㅋㅋㅋ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5.1 19:20
친윤들이 공천에 눈멀어 나라 팔아 먹을줄 대선때부터 알았다. 매국노 장동혁과 친윤.
thumb-up
8
thumb-down
2
중앙SUNDAY
46개의 댓글
best 1
2026.5.1 23:29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국힘. 그리고 대구
thumb-up
19
thumb-down
1
best 2
2026.5.1 22:43
저 상판때기를 계속 봐야 한다고~~??? 그것도 국회의원 뱃지 달고 아무말이나 막하고 거들먹 거리는거를?ㅠㅠ 정~~~~~~~~~~~~말 싫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5.2 01:42
달성구가 빵진숙이를 뽑아준다면 정말 노답 동네다
thumb-up
16
thumb-down
1
세계일보
39개의 댓글
best 1
2026.5.2 10:42
한동훈이 보수재건할 날 기대합니다.
thumb-up
13
thumb-down
4
best 2
2026.5.2 09:39
한동훈은. 실력 보고 지지한다 절대로 윤과 장 비교하지마라
thumb-up
10
thumb-down
2
best 3
2026.5.2 09:36
한동훈이 보수 살린다.
thumb-up
10
thumb-down
2
속보
오늘 16:32 기준
1
1일전
[속보]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2
1일전
[속보] 국힘 대구 달성군 이진숙·인천 연수갑 박종진·경기 하남갑 이용 단수 공천
3
2일전
[속보] 의왕 아파트 화재 현장서 주민 1명 대피 중 추락해 숨져
4
3일전
[속보] 코스피 6690.90 마감…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5
3일전
[속보] 2심 "尹, 소집통지 안한 국무위원 7명 심의권 침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