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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플랜+" 개편…도시계획 정보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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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3. 11:37

서울시, "서울플랜+" 개편…도시계획 정보 허브로

간단 요약

기존 2700여 개 사업 정보에 사전협상제 등 29종 사업 유형을 추가했습니다.

AI 키오스크와 모바일 환경 개선으로 온·오프라인 정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서울플랜의 콘텐츠와 편의 기능을 확대 개편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은 도시계획사업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서울플랜GIS 기반으로 2700여 개 사업의 위치, 건축 규모, 추진 단계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통합플랫폼입니다. 특히 이번 개편의 핵심은 도시계획사업 유형 확대입니다. 기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재건축, 모아타운, 미리내집 등 주요 사업 유형에 사전협상제를 추가하여 총 29종으로 늘렸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계획 변경 사전협상 대상지의 계획 내용, 추진 단계, 공공기여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범위가 확장되었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현장 체험형 정보 접근을 강화했습니다. 서울시청 지하 내친구서울관에 설치된 AI 키오스크 우리 동네 찾기 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 체험과 온라인 정보 탐색을 연계했습니다. 이용자 편의성 개선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검색 기능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손보고 모바일 환경에서 사업 목록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서울플랜이 시민과 현장을 연결하는 통합 도시계획 플랫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도시계획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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