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재난·사고 피해조사' 결과에 따르면, 안전취약계층의 안전수칙 인지율이 일반 국민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어린이 10명 중 8명은 다중운집 인파사고 발생 시 대처 방안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일반 국민과 12세 이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안전취약계층을 포함한 총 1만 648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최근 5년간 자연재난 피해 경험은 일반 국민 1.0%, 안전취약계층 1.4%로 낮았으나, 사회재난 피해 경험은 일반 국민 40.5%, 안전취약계층 35.5%로 더 높았습니다.
안전사고의 경우 일반 국민은 도로교통사고를 가장 많이 겪었으며, 노인과 장애인은 추락·낙상사고 비율이 높았습니다. 어린이는 풍수해, 산사태, 다중운집 인파사고 대처법 인지율이 특히 낮았습니다.
위험정보 습득 경로는 어린이 외 대부분이 긴급재난문자와 언론매체를 활용하는 반면, 어린이는 가족이나 지인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부의 재난·안전관리 대책을 잘 알수록 그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향도 나타났습니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조사가 안전취약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한 첫 조사라는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재난·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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