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7위

#박덕흠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

#친윤

박덕흠 "국민 역행 행위, 지도부가 생각조차 않을 것" 정진석 공천 배제 시사

logo

뉴스보이

2026.05.03. 12:51

박덕흠 "국민 역행 행위, 지도부가 생각조차 않을 것" 정진석 공천 배제 시사

간단 요약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정진석 전 의원 공천에 대한 친윤 논란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진석은 과거 대통령실 증거인멸 혐의로 민주당의 심판 공세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친윤 공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국민과 당원들의 생각에 역행하는 행위는 지도부가 생각조차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 지도부가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본선 경쟁력과 선거 전체에 미칠 영향력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이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선 공천을 신청하면서, 당 안팎에서는 지방선거가 ‘윤어게인 심판’ 구도로 흐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비상계엄 사태 관련 대통령실 증거인멸 혐의로 수사를 받은 정진석을 포함한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을 심판하자며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친윤계로 분류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 달성군에,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은 울산 남갑에, 이용 전 의원은 하남갑 재보선에 단수 공천된 바 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윤리위는 정진석의 공천 및 복당 신청 논의를 위한 비공개회의를 열었으나, 회의를 돌연 순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39개의 댓글
best 1
2026.5.3 03:46
옛날에 추적60분에 건설로비 박덕흠이 좀 다시 틀어주라 저런게 아직 국개의원이라니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5.3 04:17
친일파.내란세력 충남대표 진석이.. 건설 마피아 충북 남부3군 호족 명박이 닮은 덕흠이 사돈지간끼리 우리가 남이여??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5.3 04:01
토건비리의왕,,트럼푸도 울고갈 박덕흠의 권력의 불법 사익추구,,아직도 저런 부패덩어리가 국암의 공천위원장이라니,,참 어지럽고 현기증난다
thumb-up
9
thumb-down
0
매일경제
32개의 댓글
best 1
2026.5.3 04:23
친일파집안을 40년동안 밀어준 공주부여청양사람들 생각좀해보길.....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5.3 04:14
박덕흠 이 늙은극우부터 내려야한다. 완전 극극극극극극극우 ㅠㅠ 이런자들이판치니 국힘이저모양저꼴이지.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5.3 04:04
개판당ㅋㅋ
thumb-up
5
thumb-down
1
채널A
22개의 댓글
best 1
2026.5.3 01:22
이미 윤어게인들 다 공천해놓고 ㅋㅋ 추경호나 정진석이나 다를게 뭐냐. 이진숙 이용 극우유튜버 박종진등등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5.3 01:34
이진숙, 이용, 박종진은 괜찮고? ㅋㅋㅋ 쇼를 하네 아주 보수 말 아먹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5.3 00:46
추경호는? 이진숙은? 윤석열 변호인은? 내란공범당
thumb-up
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