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9위

#특검

#권창영

#SNS

"특검 수사경력 쌓으면 전문성 극대화"…SNS에 진술조서 올렸다 삭제한 특별수사관

logo

뉴스보이

2026.05.03. 19:20

"특검 수사경력 쌓으면 전문성 극대화"…SNS에 진술조서 올렸다 삭제한 특별수사관

간단 요약

권창영 2차 특검팀 소속 이모 특별수사관이 SNS에 임명장과 피의자 진술조서 일부를 게시했습니다.

이 사건은 특검팀의 수사 기강 해이 논란을 일으켜, 오는 5월 4일 논의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 소속 특별수사관 이모 씨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특별수사관 임명장과 피의자 진술조서 일부를 게시하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수사관은 게시물에서 “수사관 관점에서 수사 경력을 쌓으면 형사사건에 대한 전문성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논란이 되자 몇 시간 뒤 삭제되었으나, 특검팀 안팎에서는 수사 기강 해이에 대한 지적이 나왔습니다. 종합특검팀은 이 사안에 대해 5월 4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특검팀은 김지미 특검보가 특정 유튜브 채널에서 수사 상황을 언급하고, 권영빈 특검보이해충돌 논란으로 사건 담당 특검보 자리에서 물러나는 등 여러 차례 잡음을 낳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36개의 댓글
best 1
2026.5.3 10:21
나라 꼬라지 봐라. 1년만에... 저런 인간들 30명 추가해서 또 특검... 의석수가 참. 다수결이 민주주의지만. 너무한다. 죄없에는 특검을 발의한 180마리들은 무슨 생각 가지고 살까? 월 천씩 받으면서
thumb-up
41
thumb-down
7
best 2
2026.5.3 10:21
좌파 놀이터, 좌파 금맥~
thumb-up
14
thumb-down
2
best 3
2026.5.3 10:25
국민혈세 낭비하는 종합특검 해체하라.
thumb-up
10
thumb-down
2
동아일보
28개의 댓글
best 1
2026.5.3 08:04
역대 특검 중 가장 이상하고 무능한..ㅉㅉ
thumb-up
44
thumb-down
1
best 2
2026.5.3 08:07
찢똘마니 변호사들이지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5.3 08:19
온갖특검 만들어 사법파괴 이재명 무죄만들기,정적죽이기 인권말살 인민재판 작작해라..범죄자 대통령만들어 나라가 미쳐돌아가고있다
thumb-up
14
thumb-down
0
조선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5.3 10:23
전과4범 찢죄메네이가 대한민국을 범죄자 천국 개판으로 만들어놨다.... 당장 재판재개하고 신속하게 깜빵에넣는게 이나라가 살길이다😡
thumb-up
65
thumb-down
1
best 2
2026.5.3 10:48
이재명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구나 !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5.3 10:54
윤석열대통령이 비서실 말단 직원을 친구아들을 고용했다고 전 언론이 대서특필했는데 재명이는 지 변호사나 측근들 모두 갖다가 비서실 경호실 장관 변호사공천 아주 도배를 해도 그러려니하고 말도 없고 오히려 선전해주더라~ 공산독재가 되면 언론 너희들이 주도한것이다~
thumb-up
8
thumb-down
0
속보
오늘 12:53 기준
1
2시간전
[속보] 러·사우디 등 OPEC+ 7개국, 6월부터 감산 완화키로
2
5시간전
[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2호 탑재 우주발사체 '팰컨9' 발사 및 1단 회수 성공
3
1일전
[속보]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4
2일전
[속보] 국힘 대구 달성군 이진숙·인천 연수갑 박종진·경기 하남갑 이용 단수 공천
5
3일전
[속보] 의왕 아파트 화재 현장서 주민 1명 대피 중 추락해 숨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