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우원식

#개헌

#국민의힘

#비상계엄

#윤석열

우원식, 국힘에 "내란의 강 함께 건너자" 개헌 표결 참여 촉구…'운명의 한 주' 이번 주 결론

logo

뉴스보이

2026.05.03. 18:50

우원식, 국힘에 "내란의 강 함께 건너자" 개헌 표결 참여 촉구…'운명의 한 주' 이번 주 결론

간단 요약

우원식 의장은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을 막기 위해 국힘의 개헌 표결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개헌안은 비상계엄 국회 사전 승인권 명시와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이 핵심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헌법 개정안의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국민의힘에 표결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우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2, 제3의 윤석열을 막기 위한 이번 개헌 기회를 결코 놓칠 수 없다”며 “내란의 강을 함께 건너자”고 호소했습니다. 이는 전광훈 씨의 계엄 주장과 관련하여 극단적 사고를 가진 권력자가 불법 비상계엄을 꿈꾸지 못하도록 헌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이번 개헌안의 핵심은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시 국회의 권한을 ‘해제권’에서 ‘사전 승인권’으로 강화하는 것입니다. 또한 부마민주항쟁5·18 광주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권 6개 정당 의원 187명이 공동 발의한 이 개헌안은 오는 7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재적 의원 286명 중 의결 정족수 191명을 채우려면 국민의힘의 협조가 필수적입니다. 국민의힘은 개헌안 내용에는 반대하지 않지만, 선거용 졸속 개헌이라며 당론으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우 의장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면담을 추진하며 개헌 동참을 설득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2개의 댓글
best 1
2026.5.3 09:42
놀고있네ᆢ죄명이 공소취소특검 취소나해라ᆢ국민들이 우습제?ᆢㅉㅉ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5.3 09:43
제2 찢방지법이 더 시급하다..셀프 면죄부...전세계가 웃는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3 09:40
공소취소특검법을 주장하는 여당이 할 소리는 아니디
thumb-up
1
thumb-down
0
한겨레
7개의 댓글
best 1
2026.5.3 08:55
만약에 장동혁이 저ㅇ권을 잡는다면 바로 내란을일으 킨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5.3 08:55
오직윤석열대통령님❤️하늘이내리신사자❤️트럼프대통령님과함깨멸공❤️🇱🇷🇱🇷🇱🇷🇱🇷
thumb-up
1
thumb-down
4
best 3
2026.5.3 11:16
내란범계엄범 놈들과 그의동조자들은 감형이 없고 사면이 없어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1
뉴스1
4개의 댓글
best 1
2026.5.3 08:09
왜자꾸 나서냐니까?? 국회의장이면 가만히 계시라구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3 12:03
당신이 더 안타깝소~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3 10:12
지금 그런소리 할 때인가요? 미주당 국회의장 오빠?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2:52 기준
1
2시간전
[속보] 러·사우디 등 OPEC+ 7개국, 6월부터 감산 완화키로
2
5시간전
[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2호 탑재 우주발사체 '팰컨9' 발사 및 1단 회수 성공
3
1일전
[속보]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4
2일전
[속보] 국힘 대구 달성군 이진숙·인천 연수갑 박종진·경기 하남갑 이용 단수 공천
5
3일전
[속보] 의왕 아파트 화재 현장서 주민 1명 대피 중 추락해 숨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