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5위

#최휘영

#한국예술종합학교

#광주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최휘영 장관, 한예종 광주 이전 논란에 "캠퍼스 옮긴다는 생각 한 적 없어"

logo

뉴스보이

2026.05.03. 21:42

최휘영 장관, 한예종 광주 이전 논란에 "캠퍼스 옮긴다는 생각 한 적 없어"

간단 요약

최 장관은 문체부의 이전 검토는 없었으며, 지방선거 논쟁임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의원 발의로 논란이 시작됐고, 한예종은 경쟁력 약화 우려로 반대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의 광주 이전 논란에 대해 최 장관은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문체부가 이전을 전혀 검토한 바 없음을 이미 알렸음에도 지방선거와 맞물려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캠퍼스 이전 문제는 밀실에서 소수의 주도로 결정될 사안이 아니며, 열린 공간에서 충분한 숙의와 공감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지난달 22일 정준호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11인이 한예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이전하는 법안을 발의하면서 불거졌습니다. 이에 한예종 측은 지난달 28일 입장문을 통해 예술교육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이전 논의는 대한민국 예술 교육의 경쟁력을 약화할 우려가 있다고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18개의 댓글
best 1
2026.5.3 03:08
제~~발 민주당사와 진보당사, 민주노총본부나 중국대사관을 전라도로 옮겨라...서울에서 죽창들고 촛불들고 길막고 설쳐대지말고 너희들끼리 전라도에서 모여서 꽹과리쳐라....특혜받는 민주당,민주노총은 대한민국 최대의 적폐입니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5.3 03:09
좌파가집권한 방송계 연예계 니들고향은 7시 라도이니 그쪽으로 이전할만하지. 고향에가서 좌파 감독들 배우들과 함께 하렴~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5.3 04:22
전라도에서 옮긴다고 하면 옮기는 거여..니가 뭔 힘이 있냐
thumb-up
4
thumb-down
0
문화일보
17개의 댓글
best 1
2026.5.3 10:03
대통령 닮아서 입만 벌리면 구라 치는 정권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5.3 10:23
있는죄도 없애는 놈들인데 뭔들 못할까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5.3 10:36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던 삼성도 잘나가니까 전라도 로 가져간다 하고 한예종 학교까지 잘나가니까 광주로 가져간다? 정권잡으니 뵈는게 없는 모양ㆍ
thumb-up
6
thumb-down
0
세계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5.3 04:19
민주당 국개들이 국회를 장악했어요 .. 평생민주당만 찍어주는곳이니 ..뭐라도 퍼주는겁니다 .. 문제는 돈먹는 하마가 되고 .. 돈만까먹는다는게 문제임.. 헌법까지 518정신넣겠다고 하질않나 ..동학난 피해자도 보상하겠다질않나.. 국민들 돈 뜯어먹을 궁리만 하는 민주당과 전라도 ..대부분에 국민들 지겹네요
thumb-up
12
thumb-down
2
best 2
2026.5.3 07:00
한예종 광주로 가는 순간 똥통 전락하고 서울의 다른 대학이 그 자리를 대신할꺼라는 생각은 못하는 애들 ㅋㅋ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5.3 04:55
광주 좋다면서 가라니까 난리치네.ㅋㅋㅋ
thumb-up
6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