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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연구원 부원장, 정·하 '오빠 논란'에 "평범한 호칭" 두둔…"머릿속이 음란마귀" 발언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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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5. 14:33

민주연구원 부원장, 정·하 '오빠 논란'에 "평범한 호칭" 두둔…"머릿속이 음란마귀" 발언 시끌

간단 요약

정청래 의원과 하정우 후보가 유세 중 아이에게 '오빠' 호칭을 요구해 아동 인권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김광민 부원장은 '맥락적 전유'로 특정 단어를 왜곡하는 것은 권력적 폭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하정우 부산 북갑 민주당 후보가 유세 중 어린아이에게 '오빠' 호칭을 요구해 아동 인권 침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에 김광민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해당 호칭은 일상적인 수준이라며 옹호 발언을 내놓아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김광민 부원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빠 소리 한 번에 아동 성희롱까지 끌어오는 그 대단한 상상력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며 비판 측을 향해 역공을 펼쳤습니다. 그는 비판론자들이 "본인 머릿속이 온통 음란 마귀로 가득 차 있으니 평범한 호칭조차 섹슈얼하게 들리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김 부원장은 해당 발언이 논란을 확산시키자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곧이어 "선거에 의도하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여 게시물은 삭제했으나, 작금의 언어 왜곡 현상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그는 특정 단어에 편향된 프레임을 씌워 본래 의미를 변질시키는 행위를 '맥락적 전유'로 규정했습니다. 또한 '오빠'를 성적 판타지로 변질시키거나 학술 용어를 성적 비하로 오독하는 행위는 "상대를 인격체가 아닌 대상으로 고립시키는 권력적 폭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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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6:49
이놈아.. 아무리 네말대로 그렇다 하더라도 초1 아기 같은 어린아이 에게 50.60 넘은 영감 할배들에게 오빠 라고 불러라 하는건 아니 잖아.. 왜 룸살롱 같은데서 너네들이 잘하는 짓거리를 아기 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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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6:59
너도 니 초딩손녀딸한테 5,60먹은 할베가 자길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면 퍽이나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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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6:29
할배급들이 초1 학년한테 옵빠 ? 아이가 어리둥절 ㅡ이상황을 옹호 ? 에라이 ㅡ곱게 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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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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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6:49
이렇게 성인지 감수성이 떨어지는 놈이 어떻게 부위원장인가? 국회의원은 어린이한테 하는 성 관련 언어는 자유로운가 보지? 참, 더불어만진당 가관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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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6:29
당신딸,손녀한테 험상궂은 아저씨가 오빠해보라고 닥달해도 그런가보다 할건지 삼촌정도는 이해가간다 40살가까이 차이나는 아저씨한테 오빠해보라고 조르는건 아동학대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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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6:42
역시 내로남불 더불어 추행 답습니다. 바보 같은 국힘에서 그랬다면 벌떼 같이 달려 들어 입에 거품을 물었을텐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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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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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6:46
20대 여자들한테도 오빠~ 라고 불러봐 하면 성희롱인데, 하물며 초등학생한테 그러고도 잘못이 아니라고? 진짜 민주당의 성 인지 능력에 오늘도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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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6:31
성희롱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더러운건 맞지. 40대면 연예인도 삼촌이라고 하는데 뭔... 저게 잘못인줄 모르고 있는걸 보니 더 더러움. 차라리 그냥 애가 귀여워서 농담한거다, 자중하겠다, 대충 그런 말이라도 했으면 ㅉㅉ하고 넘어갈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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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6:22
이런se기들이 얼마나 오빠라고 부르라고했을지 무섭다 ㄷㄷ길거리에서 니딸이나 손녀한테 60대이상의 너보다 나이많은 노인이 오빠라고 불러보라고하면 웃음이 나오겟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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