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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블루오벌SK 공급계약 해지 "선수금 반환 의무 없어…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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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6. 13:32

엠플러스, 블루오벌SK 공급계약 해지 "선수금 반환 의무 없어…영향 미미"

간단 요약

계약 해지는 포드의 EV 전략 수정과 블루오벌SK 합작 체제 종결에 따른 것입니다.

선수금 114억원 반환 의무 없으며, 다른 수주로 재무 영향 미미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블루오벌SK와의 이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이를 6일 공시했습니다. 이번 계약 해지는 포드의 전기차(EV) 전략 수정으로 포드와 SK온의 합작법인인 블루오벌SK의 합작 체제가 종결된 데 따른 것입니다. 해지 금액은 최초 계약금액 약 440억 원 중 선수금을 제외한 약 326억 원 규모입니다. 엠플러스는 이미 수령한 선수금 약 114억 원에 대해 반환 의무가 없으며, 해지 통보 이전에 승인된 수행분 비용 전액을 고객사로부터 정산받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추가적인 재무 부담은 없을 전망입니다. 엠플러스는 이번 계약 해지로 확보된 생산 인력과 자원을 기존 수주 프로젝트 및 신규 수주 건에 신속히 재배치할 방침입니다. 회사는 2025년 말 기준 약 1721억 원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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