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5월 6일부터 20일까지 보름간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목적에 맞게 쓰였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입니다.
부산시의회 조상진 의원(예산결산특위 위원장)을 대표위원으로, 회계사, 세무사 등 민간위원 9명을 포함한 총 12명의 검사위원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시, 소방재난본부, 직속기관, 사업소, 시교육청의 예산집행 전반을 촘촘하게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적법성, 예산집행의 효율성입니다.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부적정한 집행이나 예산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집중 분석하여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시는 결산검사 이후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 및 보완을 거쳐 이달 31일까지 결산안과 결산검사의견서를 시의회에 제출합니다. 이후 6월 시의회 정례회에서 승인받으면 시민에게 공개됩니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집행의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부산시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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