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위

#현대백화점

#백화점

현대백화점, 1분기 영업익 12.2%↓…백화점 '역대 최대' 매출 견인

logo

뉴스보이

2026.05.06. 14:57

현대백화점, 1분기 영업익 12.2%↓…백화점 '역대 최대' 매출 견인

간단 요약

영업이익 감소는 면세점과 지누스의 부진에 따른 영향입니다.

백화점은 명품 등 주요 상품군 판매 호조와 외국인 고객 확대로 성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8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면세점과 지누스의 부진에 따른 영향입니다. 반면 주력 사업인 백화점 부문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백화점 부문은 1분기 순매출 6,325억 원을 달성하여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1,358억 원으로 39.7% 크게 늘었습니다. 명품, 워치, 주얼리, 패션 등 주요 상품군의 판매 호조와 외국인 고객 확대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더현대 서울의 1분기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121% 증가했습니다. 현대면세점은 34억 원의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지누스는 301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2분기에도 백화점 부문의 높은 성장세와 면세점의 안정적인 이익 흐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7:11 기준
1
55분전
[속보] 與 원내사령탑 3선 한병도 선출…첫 연임 원내대표
2
7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3
8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에 상당한 진전…해방 프로젝트 잠시 중단"
4
18시간전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5
18시간전
[속보] 美국방 "휴전 무너진 것 아니다…이란 신중 처신하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