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MM

#나무호

#호르무즈 해협

#도널드 트럼프

“동료 버리고 갈 수 없어”…HMM 폭발사고 속 선원 연대감 더 커졌다

logo

뉴스보이

2026.05.06. 14:30

“동료 버리고 갈 수 없어”…HMM 폭발사고 속 선원 연대감 더 커졌다

간단 요약

폭발사고 당시 주변 선박들이 피항하지 않고 구조를 도왔습니다.

일부 선원들은 계약 만료에도 동료를 위해 귀국을 취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4일 오후 8시 40분경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화물선 나무호에 폭발 및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주변에 있던 우리나라 선박들은 나무호 선원들의 인명 구조를 위해 피항하지 않고 사고 현장을 지켰습니다. 전정근 HMM 해상노조 위원장은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러한 동료 선박들의 연대감에 내부에서도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화재 진압 이후에도 일부 선원들은 승선 계약 만료에도 불구하고 동료를 두고 귀국할 수 없다며 교대를 취소했습니다. 화재는 약 4시간 만에 인명 피해 없이 진압되었으나, 정확한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경고 방송 시점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프로젝트 프리덤' 언급에 대한 이란의 반발 가능성 등을 이유로 피격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나무호 선체에는 구멍이나 침수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고정식 소화 장치를 통해 화재가 진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나무호는 기관실이 폐쇄된 상태로, 아랍에미리트 인근 해역에서 인양을 위해 대기 중이며 예인 작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5.5 22:38
이란의 우리 선박 공격 에도 찍소리 못하고 오히려 이란을 두둔 하는 좌파 정권 퇴출 해야....
thumb-up
491
thumb-down
9
best 2
2026.5.5 22:39
천안함도 그렇게 헛소리 하면서 음모론 수작부리더니.. 이젠 이란 공격도 내부폭발이라 할거냐?
thumb-up
404
thumb-down
6
best 3
2026.5.5 22:45
외국 대통령을 통해서 우리 선박 사고 사실을 알아야 하는 나라. 자체 폭발인지? 피격인지? 정도도 조차도 파악 못하는 나라. 죽창반일국가 일본 만큼도 우리 선박 구출 못시키는 나라.
thumb-up
294
thumb-down
5
연합뉴스
17개의 댓글
best 1
2026.5.6 01:54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 받았는데 이통과 정부는 왜 가만히 있는건가 한심한 벙어리 정부냐?
thumb-up
55
thumb-down
17
best 2
2026.5.6 04:03
피격을 피격이라고 말하지도 못하는 꼬라지가 미사일을 발사체라고 우기는 꼬라지와 아주 흡사하고만... 어찌 이리 비굴한 행태를 보이는걸까..
thumb-up
24
thumb-down
2
best 3
2026.5.6 02:04
북한마냥 돈주고 공격받고, 미상발사체 마냥 화재 언플하는 외교고아
thumb-up
10
thumb-down
3
이데일리
15개의 댓글
best 1
2026.5.6 05:41
우리나라는 우리가 지킨다고 자주국방하자며 ㅋㅋㅋㅋㅋㅋㅋ 쳐맞고 혼자 넘어진척은 외교왕따는 처음봄 ㅋㅋㅋㅋ
thumb-up
12
thumb-down
4
best 2
2026.5.6 05:55
미 국방부에서 공격이라잖아 폭발 사고 아니라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5.6 05:55
찢은 뭐하고 있는거냐? 아무것도 안하고 여론만 보는거야? 이런게 대통령이냐?
thumb-up
6
thumb-down
4
속보
오늘 07:11 기준
1
55분전
[속보] 與 원내사령탑 3선 한병도 선출…첫 연임 원내대표
2
7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3
8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에 상당한 진전…해방 프로젝트 잠시 중단"
4
18시간전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5
18시간전
[속보] 美국방 "휴전 무너진 것 아니다…이란 신중 처신하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