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쿠팡

#네이버 스토어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개인정보 유출

"쿠팡 이용자 다시 감소"…네이버 스토어, 알리 제치고 3위 등극

logo

뉴스보이

2026.05.06. 14:42

"쿠팡 이용자 다시 감소"…네이버 스토어, 알리 제치고 3위 등극

간단 요약

쿠팡은 지난해 11월 개인정보 유출 논란 이후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네이버 스토어는 알리 제치고 3위 등극하며 테무와도 3만명 차이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4월,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쿠팡 앱 이용자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빠르게 성장하며 알리익스프레스를 제치고 종합몰 앱 부문 3위에 올랐습니다.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4월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3,338만 4,346명으로 전달 대비 0.2%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개인정보 유출 논란 이후 회복 흐름을 보이지 못하며 다시 하락세로 전환된 것입니다.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는 같은 영향으로 올해 1분기 3,545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7분기 만에 적자 전환했습니다. 한편,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4월 MAU는 약 838만 5,113명으로 한 달 새 5% 넘게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알리익스프레스(830만 5,453명)를 제치고 3위를 차지했으며, 2위인 테무(841만 9,232명)와의 격차는 3만여 명에 불과하여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8개의 댓글
best 1
2026.5.6 05:27
가끔 쿠팡속도가 그립긴해도 네이버 적립도 많고 나름 빠른배송되고있어요 확실히 택배가 줄었어요
thumb-up
46
thumb-down
1
best 2
2026.5.6 05:23
탈팡이 애국이다.
thumb-up
29
thumb-down
16
best 3
2026.5.6 05:46
한국서 영업 못하도록 국민의 결단이 필요하다
thumb-up
15
thumb-down
7
서울경제
16개의 댓글
best 1
2026.5.6 05:53
쿠팡 죽이고 알리 태무 키우려고 한다는것을 국민들은 진작에 알고 있었다
thumb-up
16
thumb-down
7
best 2
2026.5.6 05:59
알리,테무에 회원가입 한 사람들은 쿠팡에 개인정보 털린거보다 더 위험 하다고 보는데..중국 업체들은 개인정보 넘기고 팔고 하는게 불법이 아니라서 님들 개인정보 정도는 중국 기업들이 죄다 알고 있을듯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5.6 06:02
알리.테무는 중국기업 짝퉁이 판을 치는곳
thumb-up
4
thumb-down
0
속보
오늘 07:11 기준
1
55분전
[속보] 與 원내사령탑 3선 한병도 선출…첫 연임 원내대표
2
7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3
8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에 상당한 진전…해방 프로젝트 잠시 중단"
4
18시간전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5
18시간전
[속보] 美국방 "휴전 무너진 것 아니다…이란 신중 처신하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