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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李대통령 '부분 개헌'은 사법 리스크 덮기용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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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6. 15:25

나경원 "李대통령 '부분 개헌'은 사법 리스크 덮기용 꼼수"

간단 요약

나경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부분 개헌'으로 자신의 범죄 재판을 지우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합의되는 부분 개헌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하자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분 개헌' 추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부분 개헌'이라는 명분으로 본회의 개헌안 처리를 압박하며, 자신의 범죄 재판을 지우려는 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과 거대 야당이 밀어붙이는 개헌은 내용, 우선순위, 방법 모두 틀렸고, 대한민국 헌법은 국가의 근간을 함부로 흔들지 못하도록 설계된 경성헌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나 의원은 쪼개기 부분 개헌이 핵심 헌법 가치를 파괴하려는 흉계이며, 특정 역사적 사건을 헌법에 명시하려는 시도는 소모적인 역사 논쟁을 부추겨 국민을 분열시킬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계엄 요건 강화는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고유 권한의 존재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헌법을 일부만 고치겠다면 국민이 가장 분노하는 '죄지우기 독재'부터 막는 것이 우선이라며, 현직 대통령과 그 공범에 대한 재판은 정지할 수 없고 공소 취소도 할 수 없다는 조항부터 헌법에 명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같은 날 국무회의에서 부분적인 개헌을 합의되는 만큼 순차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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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6:21
와~ 한동훈이한테 자기는 빼달라고 한 사람이 어떻게 뻔뻔하게 고개를 들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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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5:38
아니 이 ㅂㄹㅈ 같은게, 헌법 개정사항이랑 대통령 개인 사법리스크랑 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거야? 앞으로는 계엄을 하려면 국회의 승인을 받아야지 대통령 독단적으로 할 수 없게끔 하자는게 대체 사법리스크랑 뭔 관계가 있냐고. 니들이 이러니까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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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6:02
나씨 당신만 하것어요 그리고 기자 양만 이런것이 뉴스 꺼리 인가 ? 기자로써 사명감을 가져라 명함만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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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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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6:15
범죄혐의로 재판중인자는 아예 후보등록 못하도록 하고 ...현직 대통령이라도 재판중이면 그직을 내려놓고 재판받도록 개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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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6:17
윤석열 탄핵되고(?) 정권이 바뀐날 나는 예상했다. 3년이내 나라가 거덜 날거라고 그런데 내 예측이 틀렸다. 너무 빨리 망가져간다 침몰하는 배에서 뛰어내릴 시간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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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6:16
대통령 임기중 지은 죄에대해선 사법부 판결의 두배를 적용하고 소급가능하게해주세요 그리고 영부인자격인자가 지은죄도 두배로 적용하고 소급하게해주세요 그리고 부역자들도 마찬가지로요 우리 국민 100% 찬성입니다 아 북한을 찬양하는 일부는 찬성안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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