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특검, '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에 징역 10년 구형
뉴스보이
2026.05.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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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5:4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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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탁 대표는 김건희 여사 친분을 내세워 투자 유치한 '집사 게이트' 연루 혐의를 받습니다.
특검은 조 대표에게 법인 자금 횡령 및 배임, 기자 매수 등 총 3가지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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