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쌘돌이

#남방큰돌고래

#제주

#해양 쓰레기

그물 스스로 찢은 쌘돌이, 두 달 안돼 또 낚싯줄에 걸려

logo

뉴스보이

2026.05.06. 16:00

그물 스스로 찢은 쌘돌이, 두 달 안돼 또 낚싯줄에 걸려

간단 요약

멸종위기종 새끼 남방큰돌고래 쌘돌이가 지난 5일 제주 해상에서 다시 발견되었습니다.

낚싯줄이 가슴지느러미에 감겨 2차 피해가 우려되며, 해양 쓰레기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새끼 남방큰돌고래 '쌘돌이'가 지난 5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해상에서 한쪽 가슴지느러미에 낚싯줄이 감긴 채 다시 발견되었습니다. 쌘돌이는 지난해 12월 폐어구에 얽혀 발견된 후 올해 3월 스스로 그물을 벗었으나, 47일 만에 또다시 낚싯줄에 걸려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큐제주제주대학교 고래·해양생물보전연구센터는 쌘돌이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9시 30분경 포착되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오승목 다큐제주 감독은 쌘돌이가 현재는 정상 유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낚싯줄이 살 속으로 파고들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제주도 긴급구조 TF팀은 쌘돌이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상황에 따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은 2015년부터 최소 13마리의 남방큰돌고래가 낚시 쓰레기에 감긴 것으로 추정하며, 핵심 서식지에서의 낚시 제한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승언 제주도 해양관리팀장은 당장 낚시를 금지할 수는 없지만, 낚시 제한을 놓고 관계자 토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제주 해양 쓰레기가 야생 생물에 미치는 위협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2개의 댓글
best 1
2026.5.6 07:35
낚시.. 취미로 살생 하는거? 글케 안해도 먹을거 천지야 ! 인간의 입속으로 낚시 바늘을 넣고 삼키게 해봐라얼마나 고통스럽겠나? 하...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5.6 02:21
그물이나 어구 관리 잘 해야 합니다. 떠내려오는 어구로 해변의 오염이 심각합니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5.6 07:40
낚시꾼이지만 낚시금지구역 지정이 됬으면 합니다.
thumb-up
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