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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1호기 경주로" 경북도, 원자력학회서 유치 당위성 강조 및 미래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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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6. 16:19

"SMR 1호기 경주로" 경북도, 원자력학회서 유치 당위성 강조 및 미래 비전 제시

간단 요약

경주 유치는 포항 철강산업의 수소 환원제철 기반을 마련합니다.

SMR 전주기 생태계 기반을 활용해 국가 에너지 안보를 견인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6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원자력학회 춘계학술발표회를 통해 경주 소형모듈원자로(SMR) 유치의 당위성을 홍보했습니다. 경북도는 AI·탄소중립 시대, SMR 생태계의 역할과 의미를 주제로 경북 세션을 개최했습니다. 이 세션에서 김무환 전 포스텍 총장이 기조연설을 진행했으며, 지자체·학계·전문가들은 SMR 국가산단 조성과 연계한 지역 특화 산업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경주의 역사적 상징성과 첨단 원자력 기술을 결합하여 한국적인 미래 에너지 모델을 구축하고 차세대 원자력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SMR을 통해 공급되는 무탄소 에너지는 포항 철강산업의 핵심 과제인 수소 환원제철 전환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석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에너지 안보를 견인할 핵심 동력으로 경주 SMR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경주에는 문무대왕과학연구소, SMR 국가산업단지, SMR 제작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R&D부터 제조·생산, 실증에 이르는 SMR 전주기 생태계 기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전력구매계약(PPA) 활성화와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를 통한 인재 양성 등 원자력 산업 주도권 확보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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