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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로봇, '모자이크 없는 원본 영상'으로 AI 학습…자율주행 안전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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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6. 16:00

배달로봇, '모자이크 없는 원본 영상'으로 AI 학습…자율주행 안전성 높인다

간단 요약

규제샌드박스 승인으로 모자이크 없는 원본 영상 AI 학습이 가능해졌습니다.

뉴빌리티 배달로봇의 인지 기능 고도화와 주행 안전성을 검증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율주행 배달로봇이 모자이크 없는 원본 영상 정보를 활용하여 더욱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6일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관련 실증특례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자율주행 로봇기업 뉴빌리티는 배달로봇 카메라로 촬영한 원본 영상을 인공지능(AI) 학습에 활용하여 로봇의 인지 기능을 고도화하고 주행 안전성을 검증합니다. 기존 개인정보보호법상 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로 촬영된 영상 데이터는 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신청한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 서비스임시허가를 받았습니다. 이 서비스는 정부나 지자체 주관 소비 촉진 행사 기간에 지역 채널을 통해 소상공인과 농어민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입니다. 심의위원회는 실증특례 기간 동안 560여 개 기업이 참여하여 83만여 개 상품을 판매하고 340여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효과가 입증된 점을 고려했습니다. 이종명 대한상의 산업성장본부장은 샌드박스가 신산업을 지원하고 민생경제 활력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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