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린다 조

#토니상

#의상상

#래그타임

#슈미가둔

한국계 린다 조, 세 번째 토니상 노린다…의상상 후보에 이름 올려

logo

뉴스보이

2026.05.06. 16:34

한국계 린다 조, 세 번째 토니상 노린다…의상상 후보에 이름 올려

간단 요약

올해 뮤지컬 '래그타임'과 '슈미가둔'으로 동시에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미 두 차례 수상한 베테랑으로, 세 번째 수상에 도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계 디자이너 린다 조가 미국 브로드웨이 연극·뮤지컬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토니상 의상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토니상 운영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발표된 2026년 부문별 후보 명단에서 린다 조가 뮤지컬 ‘래그타임’과 ‘슈미가둔’으로 최고의 뮤지컬 의상 디자인상 후보에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부문에 두 개의 작품으로 동시에 후보에 오른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린다 조는 앞서 2014년과 2024년에 각각 ‘신사들을 위한 사랑과 살인 설명법’, ‘위대한 개츠비’로 토니상 의상상을 받은 베테랑 디자이너입니다. 제79회 토니상 시상식은 오는 6월 7일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9:09 기준
1
2시간전
[속보] 與 원내사령탑 3선 한병도 선출…첫 연임 원내대표
2
9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3
10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에 상당한 진전…해방 프로젝트 잠시 중단"
4
20시간전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5
20시간전
[속보] 美국방 "휴전 무너진 것 아니다…이란 신중 처신하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